새집!!! 홍보!!


자자.~ 새로 이사간 집입니다요.^^
넓고 아주 조~~~~~슴메다.~~

여기 계신분들..다덜 놀러오셔서..관심 가져 주실꺼져..?
여기있는 소중한 여러분들 글까지 다 옮길라면..

소녀..밤샘 작업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을 봐서 라도..자주 널러오셔야 해염..^^

회원가입 꼭 해주세용.^^
오시면.방명록 꼭 남기시거영.^^

쫑이조아 ㅋㅋㅋ


http://www.jjongejoa.pe.kr

by 쫑아 | 2004/07/24 17:08 | 트랙백 | 덧글(9)

집 이사 준비.^^


현재...글업뎃을 많이 못하는 이유는..

다른..큰집으로 이사가기위한 노력에 시간을 쏟고 있기 때문이지..


으흐흐흐.. 이젠...전세가 아닌.

나의 홈피에서...날라다녀야지...쿠하하하하..

by 쫑아 | 2004/07/13 22:30 | 나는.. | 트랙백 | 덧글(3)

My mentor...

님의...25살때...모습...^^;;

by 쫑아 | 2004/07/07 16:13 | 나는.. | 트랙백 | 덧글(2)

故 이형복 妻 백선주

안녕하세요?

저는 고 이형복 팀장의 처 백선주입니다.

남편이 병상에 누워있을때부터 장례를 치르는 날까지 정신적으로 또 물질적으로 회사 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어떻게 다 고마운 마음을 표시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거나 전화를 드려서라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는게 도리인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많은 생을 살아온건 아니지만 제 평생에 고맙다는 말을 이렇게 많이 하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해왔고, 인복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제 만 4년정도 근무한 회사에서 이렇게 인정을 받고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신것에 대해 남편도 살아 생전에 많이 고마워하고 놀라워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다는 말밖에 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한빈이, 한결이, 저 이렇게 세식구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비록 아빠의 빈자리, 남편의 빈자리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긴 하겠지만 주위에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좌절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잘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회사가 번창하길 빌며 직원 여러분들도 어디에 계시든 모두 건강히 행복하게 잘 사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팀장님...편히..눈 감으세요...

by 쫑아 | 2004/07/06 14:30 | 나는.. | 트랙백 | 덧글(3)

밖은..지금..



이곳의 울림보다...

한없이..더..더...깊은 울림으로...


내리고 있다..

by 쫑아 | 2004/07/03 23:45 | 나는.. | 트랙백 | 덧글(2)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 ..

詩 유 진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가슴 흐린 날에는
당신이 지어주신
그리움을 읽고

눈부시게 맑은 날에는
점 하나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당신의 웃음을 읽고

저녁 창가에
누군가 왔다 가는 소리로

빗방울 흔들리는 밤에는
당신의 눈동자 속에 담긴
기다림 읽어내는

내 생애
가장 소중한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바람 지나면
당신의 한숨으로 듣고

노을 앞에서면
당신이 앓는 외로움
저리도 붉게 타는 구나

콧날 아리는 사연으로 다가오는
삼백예순다섯 통의 편지

책상 모서리에 쌓아두고
그립다
쓰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다
적지 않아도 우울한

내 생애
가장 그리운 편지는
당신이었습니다.

여태껏
한 번도 부치지 못한 편지는
당신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당신이 괜찮은 척 하는 만큼
나도 괜찮은 것이라고

당신이 참아내는 세월 만큼
나도 견디는 척 하는 것이라고

편지 첫머리마다
쓰고 또 쓰고 싶었던 편지도
당신이라는 사랑이었습니다.

내 생애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편지였듯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답장도
삼백예순다섯 통의 당신이었습니다







by 쫑아 | 2004/06/30 00:30 | 운명.. | 트랙백 | 덧글(6)

욕심.

욕심이 생긴다..
그래서..화가나고..
그래서..어려운거구..
그래서..서툴은 거다..


이런욕심..
느껴본 적.. 없었는데..

설사 잠쉬 잠깐 비쳤을지라도..
힘들기에..
굳이...가지려 하지 않고..버렸었는데...

지금은..
버릴수 없으며..

절대로..
놓치고 싶지 않다..

음....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괜한 두려움에 아파오지만..
잠쉬...초탈해 봐야겠다..


心 ....心......心

by 쫑아 | 2004/06/29 00:19 | 운명.. | 트랙백 | 덧글(2)

더 힘들어요..



집을 나서는데...
골목 어귀에서 조그만 여자아이가
엄마의 뾰족구두를 몰래 신고 나와
뒤뚱거리며 걷고 있었어요.

그 아이의 뒤를 쫓아 걸으며...
제게 있어 당신을 향한 사랑이 저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내게 맞지 않는 그 틈 때문에...
넘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 쓰며 걷던 내게
당신이 해주었던 그 말을 이제는 제가 당신에게 돌려 드릴까 해요.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하지 않는 일이 더 힘드네요."



- 이소라의 프로포즈 中 -

by 쫑아 | 2004/06/23 22:54 | 운명.. | 트랙백 | 덧글(2)

Keep one's promise...



잊지마..
난 항상 너의 편인거
이건..내가 할수 있는 약속..



힘들어..하지마
용기 잃지마..
지치지마..

그건 네가 해야할 약속..

by 쫑아 | 2004/06/23 22:52 | 운명.. | 트랙백 | 덧글(2)

...?

by 쫑아 | 2004/06/23 22:46 | 중독.. | 트랙백 | 덧글(2)

이시간..

아파하고 ..걱정하고 있겠죠..

답답한 마음 달래려 한숨만 내 쉬고 있는지도 모르죠..

어쩌면..눈물을 흘리고 있을 지도...




그런데..저는

아무것도 해 줄수가 없네요.....



아무것도요...

아무것도...말이죠...

by 쫑아 | 2004/06/23 22:41 | 운명.. | 트랙백 | 덧글(1)

누군가..저에게..그러더군요..?



혜종아..니 웃음뒤엔..슬픔이..보여..

어딜가나..누구보다 더 많이 떠들고..더 많이 웃어 대는..나인데..

그런..저에게..?

음...

글세요...

by 쫑아 | 2004/06/23 22:38 | 중독.. | 트랙백 | 덧글(1)

Raincoat And A Rose - Chris Rea


Rain, tears of joy, tears of pain
Is this really me
Standing here at the station
The card said I mustn't be late


I've never been late
I've never really had the chance
Years and years
And not even wanting a second chance
Look for a raincoat and a rose


I hope no one sees, they'll laugh I know
He was always like that, yes it always showed
Did I do something wrong to have to pay
In many more ways than one
Rainy day, what do I say
How simple it's all become


Love is for fools and fools have no grace
Damn them while you can
Out here on the fence is such a lonely place


I wish I was foolish now
The greatest of pain is never really knowing
Maybe today I'll find out this way
The way that I'm going
Look for a raincoat and a rose

by 쫑아 | 2004/06/23 22:33 | 해독.. | 트랙백 | 덧글(1)

으악~~~~~~~~~



2주남아따.
시간..진짜..빨라.~~~ㅡㅡa..

비오네 ㅡㅡ+
독서실은 넘 추버.....으으으으으으.~~



집중!!!
2주동안 집에 안들어왓.~~ㅋㅋ

by 쫑아 | 2004/06/20 11:35 | 나는.. | 트랙백 | 덧글(5)

주님..


주님..

참으로 오랫만에 당신이름을 불러봅니다.
제가 미우시죠.? 아니 미워하실수 없으셔서 더 답답하시겠죠..


주님..

그냥..이상하게 오늘은 당신을 불러보고 싶네요..
물론..무엇을 따지려는건 아니구요...그냥..그냥...말이죠..


주님..

왠지.제가 당신을 그립다 하며 그품에 안기려 하면..
당신은..아주큰...어깨로..조그만 나를 따뜻하게..감싸안아주실꺼 같아요..


주님..

그렇게..지켜만 보시는데..힘드시지 않으세요..?
모..당신은..강인한 참을성을 가지고 계시는건 알지만...
글세요..이젠..지치실때도 되신것 같은데....


주님..

그래서..제가 지금 이렇게..당신을 부르고 싶게 만드신건가요..?
에이띠...알았어요..알았다구요..

그래요..사실은.. 나..

당신이..그리워요...
췟.!









by 쫑아 | 2004/06/17 12:41 | 나는.. | 트랙백 | 덧글(5)

딱지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법한..
넘어지거나 다치고 나면 그 위에 검은 딱지가 올라 않고
시간이 조금 지나서 딱지 안쪽이 적당하게 익었(?)을 떄쯤..
자신도 모르게 손이 그쪽으로 가며 딱지를 뗴고 싶은 충동
분명 상처는 다 아물지 않았지만
이 딱지를 뗴어내면 다시 피가 흘러내릴껄 알면서도
조금씩 딱지를 벗겨내는 묘한 쾌감..과 스릴

어릴 적 무척이나 빨빨거리며 사고를 치는 덕택에
무릎이나 팔꿈치 심지어는 얼굴도 성할날이 별로 없었던 그떄
딱지를 벗기는 일은 무척이나 스릴있는 하나의 놀이였다.

딱지는 조금씩 벗겨가면서 점점 중앙으로 향할 수록 따끔거리고
아물지 않는 상처에서 피가 흘러내리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통증 따위는 잊은채
끝내 상처를 덥고 있던 딱지가 완벽하게 볏겨내고,
채 아물지 않는 상처가 입을 벌리며 피를 흘릴 떄
흐르는 피를 닦아내고 '내 다시는 이러지 않으리라' 결심하지만
그 상처가 채 아물기전에 다시 또 딱지를 뜯어내 기어이 피를 보고야마는
묘한 심리
결국 별거 아닌 상처가 수차례 딱지를 벗겨가면서 점점 커지기도 하고
덧나기도면서 흉터로 남아 아직도 내 몸 구석구석에 훈장처럼 남아있다.

이미 10년도 더 지난 상처지만 샤워를 하거나
혹은어쩌다 무릎에 있는 상처가 눈에 띠이는 날엔
'맞아 그떄 이렇게 해서 다쳤었지..이건 누구랑 싸우다 이랬지' 등등
문득문득 그떄의 기억이 나곤한다.
아마 이 상처가 흔적없이 꺠끗이 아물어 버렸으면
지금은 그런 사실조차 기억나지 않았겠지..?

사람에 대한 기억도 시간이 흐르면
흉터난 무릎을 보며 기억하듯
그떄의 누군가와의 관계속의 훈장들을 만지며 '그떄 이건 꽤 아펐어' 라기 보단
이건 누구누구에 대한 기억쯤으로 남지 않을까?
10년전에 무릎이 까질떄의 아픔을 아직까지 기억하지 못하는 것처럼
그 누군가의 기억도 아픔보단 기록으로 그렇게 남지 않을까란..


<출처: Adios 님 의 글 >

by 쫑아 | 2004/06/15 21:42 | 무명.. | 트랙백 | 덧글(4)

sorry...



상처를 보듬는다는건...
한량없는...사랑이 아니고서야...
그럴수.. 없다는것을.. 알았다..

나의 무심코던진 한마디의 질투의 돌에.
이미 깊이 패인 상처를 안고있는 무언가는...맞아 죽는다...

부패하여 썩어빠진 상처 위에..
긁어 부스럼 일으켜 상처를 도려 파내는 잔인한 나.

미안해..
미안해..
정말...다시는 안그럴께..


한량없는...사랑으로..
그 상처가..보듬고...아물도록..
노력하고..또 노력할께.

내가 자부하며 가지고 있는 이깟 자존심
내어 버릴수 있어...


나에겐 그만큼..소중하니까..

by 쫑아 | 2004/06/15 13:15 | 운명.. | 트랙백 | 덧글(4)

바보.멍충이.


왜 그랬을까..?

때론..아는것도 몰라야 하는데..
몰라야 할것을 구지..파해쳐 알려고 하는..바보같으니.

보고 나니 좋냐.?
보고 나니 속 션하냐.?

아푸기만하잖아.
혼돈스럽기만하잖아.

과거는 과거일뿐인데..
왜 현재로 구지 끄집어 내느라 안달이야.

바보!
멍충이!

바보!!!!!!!!!!!!!!!!!!!!!!!!!!!!!!!!!!!!!!!!!!!!!!!!!!!!!!!!!!!
멍충이!!!!!!!!!!!!!!!!!!!!!!!!!!!!!!!!!!!!!!!!!!!!!!!!!!!!!!!!


그냥오늘 날잡은거 같으니.
실컷 울어버리고 잣!

그리고.잊자.

by 쫑아 | 2004/06/15 00:13 | 운명.. | 트랙백 | 덧글(0)

My..mentor..


직장 상무님이시자..

정신적 지주이시며..

아빠이시자..

친구이시며..

나의...Mentor 이신 그분은.


사소한 것에 날 감동시키고..날 가르치시며..날 지시하시고..날 이끄시는..
훌륭하단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위대하신 분이시다.

인사교육팀의 나의 Mentor 님의 자리는
높고도 험하며 드럽고도 치사한곳이다.

오늘도..
노조와 한판.
간암말기팀장님의 사건보고
coaching clinic 교육을 힘겹게 받으시고
부회장님과 면담까지..
여기저기 치인후 너덜너덜 종이조각이 되셔서 9시정도에 퇴근하신후.
핸폰으로 전화하시더니 꺼내시는 말씀.

"혜종아.한국경제신문 14일자 광고에 보면..노랑풍선이란 여행사에서
앙코르왓 5박6일짜리 상품 397,000원 이더라. 옵션붙으면 50만원정도 할꺼야..
또 트래블 여행사도 캄보디아 상품 있으니 www.ybtour.co.kr 들어가서 알아보고
결정해....................."


며칠전 회식자리에서 이번휴가계획을 잠깐 꺼내보였을 뿐인데..





나의 Mentor 님의 전화를 끊고..
너덜너덜한 그의 육신에서 새어나온 섬세하고 배려담긴 한마디에

난..또한번의 감동을 삼킨후..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난 울보다..
난..참..행복한 아이다..

by 쫑아 | 2004/06/14 21:58 | 나는.. | 트랙백 | 덧글(9)

心 心 free...061213



Result : 충전..행복..평안..여유..


Reason: 그..

by 쫑아 | 2004/06/14 21:31 | 운명.. | 트랙백 | 덧글(0)

소리야..화팅.!


친한친구의 눈물을 보았다..
결혼해서 한창 깨가 쏟아져야 할때..

그친구는..힘들다.. 한다..
그친구는..죽고싶다.. 한다..

난...그친구를 위해..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는 흐르는 그 눈물을 닦아줄 용기도 나지 않는다...

그친구를 보고 있는 나도 이렇게..힘든데..
겪고 감당하고 있는 그 친구는 얼마나 힘들까....

밉다..
그사람이 밉다.
나의 소중한 사람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하는 그사람이 밉다.
한없이..밉다.



미안하다..
힘내라...소리야..

by 쫑아 | 2004/06/14 21:28 | 나는.. | 트랙백 | 덧글(1)

삶..이라...

2000.7월에 입사하여..
현재 36살의 나이로..
회사에서 인정받으며...밤낮 가리지 않으시고 일만하시던..그분.

올해 둘째 아이가 태어났다고..
많은 축하인사를 받으시며..입이 귀에 걸리셔서 다니셨는데.

저번주 갑작스런 황달끼가 얼굴에 퍼져.
병원에 갔드니.. 간암말기판정.!

이미 수술도.치료도 불가능한 상태라.병원에선 손을 쓸수 없다 한다.

옆에있던 모든 사람들.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구.
나또한..보고드리던 차에 눈물로 범벅이 되어 버벅거렸음에..

본인은...어떠했을까.?
그의 전업주부인 와이프와 이제 돌지난 첫째. 또 아무것도 모르는 한살쟁이.

고작 5일동안의 검사와 결과에 굴복하고 말아야만 했을듯..


삶이 ..무엇이냐.?
갑작스런 죽음의 판정앞에..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약한 존재의 배경에 불과할뿐.

지금 내가 노트북앞에서 눈뒤집으며 머리싸매고 일하고 있는것이.
공부한다..체력 버리며...무식하게 공부해대는것이.
살뺀다고..잠도 많은 것이 잠설치며..운덩하는 것이.

이것이 과연..
나의 한번뿐인 나의 삶을 위해..

잘 살고 있는 것인가..?

by 쫑아 | 2004/06/14 15:10 | 나는.. | 트랙백 | 덧글(5)

완죤...마이너스..



- 새벽5시에 기상해서 헬스장 까지 걸어가 1시간 운동 = 수면 마이너스

- 출근한후..그리바쁘지 않은 일 = 열정 마이너스

- 퇴근한후..독서실 행진 기말준비 = 체력 마이너스

- 배낭여행준비 막판 앙코르왓 뒤집기 = 준비 마이너스

- 좋아하는..도움줄수 없기에 + 용기줄수 없기에 지켜만 봐야하기 = 안타까움 마이너스

by 쫑아 | 2004/06/11 08:44 | 나는.. | 트랙백 | 덧글(7)

푸른 초장...뛰어노는 한쌍의 말들..


오랫만에 나가본..야외.
누군가에 이끌려..따라간 곳은..

우리나라에 존재한다는것에 경악을 금치 못할정도로..
푸른 초장과...말들을 풀어서 방목(?) 하고 있는 곳이었다..

우아~~~~~~~~
이런곳이..
서울과 이렇게 가까운 곳에...?


풀냄새..산냄새...말똥냄새 ㅡㅡ;;
새끼들과 어미는 누가 누구의 것인지 알정도로..
꼭 옆에 붙어 다녔다..

말새끼가..알에서 나온다고 했다가.
완죤히..바보취급까지 당하긴 했지만..^^;;

이쁘게 사온 김밥3줄과.
얼음물.쥬스 오렌지 하나..
피크닉용 소탁자에 하나하나 풀어 놓아...
눈도만끽
배도만끽

고로.
모든게 만끽.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트인다..
이런게..주말의 충전이구나.~
충전 왕빵 완료!! ㅋㅋ


누군가님..감사합니다. ^^ ㅡㅡ ^^ ㅡㅡ

by 쫑아 | 2004/06/07 08:46 | 운명.. | 트랙백 | 덧글(5)

why the long face?



글쎄...왜 일까..?

by 쫑아 | 2004/06/04 10:16 | 나는.. | 트랙백 | 덧글(0)

방갑다.~ 굽타야.^^



이 친구는 참 순박하게 웃는다..^^:;

by 쫑아 | 2004/06/03 00:52 | Dream.. | 트랙백 | 덧글(3)

코드


거대한 기계하나에 서로 엉켜 붙어있는..
엄청난 갯수의 가느다란 전기코드선들...

코드들은 제자리에 찾아 붙어 있지 않으면..
스파크를 일으키거나 거대한 기계까지 마비시키지..


코드들..
서로 다른 코드들이 엉켜 붙어 있다...

사람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엉켜 붙어 있다...


사람들의 코드결합은..
서로의 스파크도..
거대함의 ..마비증상에도..비할수 없을만큼.

엄청난..고통과..
찢어지는 듯한...아픔을 맛보게..되리...


코드를 마추려는 사람.
코드를 대주려는 사람.

동등할찌라..





by 쫑아 | 2004/06/02 09:08 | 무명.. | 트랙백 | 덧글(6)

운명?



운명을 믿습니까...?


난.믿습니다.!

by 쫑아 | 2004/06/02 08:38 | 나는.. | 트랙백 | 덧글(4)

체(?) 채(?) 지방 검사 ㅡㅡ+



6시간 공복 후 검사를 해따.
검사하는 쌤이 믿음직 스럽진 않치만도..ㅋㅋㅋ


해따.ㅡㅡ+
음...무슨말을 막 해 주시는데..
당췌.. 지금 기억에 남는건.. 음..그러니까...
암튼..평균이상의 지방질이 있는 곳이 있었다...ㅡㅡ


이런걸 비만 이라 하나..? 음음...

멀랏.!
노력하믄 돼짓.!
할꼬얏.! 퓌.~~

운덩가야징..~~~ 룰루..~

by 쫑아 | 2004/05/29 10:37 | 나는.. | 트랙백 | 덧글(6)

향기..

by 쫑아 | 2004/05/28 00:22 | 중독..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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